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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버스, 서울 중구청에 쌀 3000kg 기부

    [데이터넷] 종합 IT 솔루션 전문기업 에티버스는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해 사랑의 쌀 3000kg을 서울 중구청에 기부했다.에티버스는 지난 5월 27일 숭례문 랜드마크(구 롯데손해보험빌딩)인 에티버스타워에 새둥지를 틀면서 영우디지탈에서 에티버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공개하는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다.신사옥 이전과 함께 사명변경 및 비전선포식을 축하하며 협력사에서 화환 대신 보내준 쌀 2630kg과 에티버스 임직원들이 모은 쌀 370kg을 포함해 총 3000kg을 기부하게 됐다.에티버스 정인욱 대표는 “지역 내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 실천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에 지원된 쌀은 중구 관내 15개동 주민센터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다문화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한편 에티버스는 쌀기부뿐 아니라 ESG 경영 기조에 맞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데이터넷 강석오 기자   기사 원문 및 출처 :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770

2022.06.23
에티버스, 서울 중구청에 쌀 3000kg 기부

[이테크시스템] 레드햇, '2022 국내 우수 파트너' 발표

레드햇(www.redhat.com)은 지난 5월 27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레드햇 파트너데이’를 개최하고, ‘2022 국내 우수 파트너’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 파트너데이는 매해 레드햇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서는 레드햇 서밋의 주요 발표 내용과 파트너 비즈니스 관련 주요 사항들을 공유했고, 지난 한 해 레드햇 비즈니스에 공헌한 우수 파트너사에게 파트너 어워드를 시상했다.올해 파트너 어워드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파트너 컨테스트 수상자를 비롯해 지난해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보인 파트너사에게 수여됐다. 2022년 부문별 우수 파트너사는 다음과 같다.● 최고 파트너 자격증(Top Partner Certification) - 이테크시스템작년 한 해 레드햇이 주력한 비즈니스와 레드햇 오픈시프트의 신규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한 파트너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작년 한 해 동안 교육을 가장 많이 들은 IT 솔루션 전문 기업인 이테크시스템이 선정되었다. 이테크시스템은 기존 OS 중심의 레드햇 비즈니스에서 레드햇 오픈시프트와 레드햇 오픈스택을 비롯한 클라우드 기반의 레드햇 제품들로 통신사와 공공 기관에 클라우드 사례를 구축하며 빠른 비즈니스 전환을 보였다.● 최고 고객사례 파트너상(Top References for Red Hat OpenShift) - 락플레이스지난해 고객사례를 가장 많이 만든 파트너로 락플레이스가 선정되었다. 락플레이스는 오픈소스에 대한 열정과 전문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오픈소스를 통한 즐거움을 만들고, 고객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창의적이고 유연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오픈소스의 최상의 가치를 누릴 수 있게 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부문 최고 매출 파트너상(Top Revenue for Red Hat OpenShift) - 오픈나루작년 한 해 동안 오픈시프트 신규 매출을 가장 많이 기록한 파트너사로는 오픈나루가 선정되었다. 오픈나루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 2021년 비즈니스 현장에서 오픈시프트를 가장 많이 판매함으로써 비즈니스 가치를 새롭게 창출해온 바 있다.이 외에도 파트너 엔지니어 대상으로 진행된 레드햇 오픈시프트 파트너 컨테스트 수상 및 오픈시프트 에반젤리스트 파트너가 선정됐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파트너 컨테스트 - GTPlus, 오픈나루, 락플레이스파트너 엔지니어 대상으로 진행된 레드햇 오픈시프트 파트너 컨테스트 수상자는 GTPlus의 이제필 부장, 오픈나루의 유근모 프로, 락플레이스의 김삼현 이사이다. 1등 수상자인 GTPlus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로, 인프라 소프트웨어 분야를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을 리드한다. 2위 수상자인 오픈나루는 기업의 IT시스템을 오픈소스 기반으로 구축할 때 필요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다. 3위 수상자인 락플레이스는 오픈소스 전문기업으로서 고객의 성공적인 오픈소스 플랫폼 구축을 위해 애플리케이션 전체 범위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픈시프트 에반젤리스트 파트너(OpenShift Evangelist Partner) - 퓨처젠, 메타넷티플랫폼, 오픈나루, 펜타링크, 락플레이스, 솔트웨어, 타임게이트오픈시프트 에반젤리스트 파트너는 2021년 기준 10만 달러(한화로 약 1억 1천만 원) 이상의 신규 레드햇 오픈시프트 계약을 체결하거나, 2개 이상의 고객사에 오픈시프트를 납품한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되었다. 수상자는 퓨처젠, 메타넷티플랫폼, 오픈나루, 펜타링크, 락플레이스, 솔트웨어, 타임게이트로 총 7개 파트너사가 오픈시프트 에반젤리스트 파트너로 선정됐다.레드햇은 지난 3월 파트너사에 레드햇 교육 및 자격증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더 강력한 파트너십과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레드햇 파트너는 더 전문적인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혁신 실현을 지원할 예정이다.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기사 원문 및 출처 : https://kr.acrofan.com/detail.php?number=258716 기자님 이메일 주소 : newswire@acrofan.com

2022.06.07
[이테크시스템] 레드햇, '2022 국내 우수 파트너' 발표

[에티버스 그룹]영우디지탈, 에티버스(ETEVERS)로 사명 변경 및 새 CI 공개

㈜영우디지탈(회장 정명철)은 4차 산업 핵심 사업 확장을 위해 ‘에티버스(ETEVERS)’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공개하며, 이와 함께 지난 27일 오전 비전 선포식을 개최, 사명 변경을 통한 새로운 비전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영우디지탈의 이번 사명 변경은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재정비하고 IT 혁신기업으로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자 이뤄졌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IT 산업 속에서 지속적인 IT 솔루션 개발을 통해 미래의 IT 니즈에 방향성을 제시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선포식에 따르면, 새로운 사명인 에티버스는 ‘ETERNAL UNIVERSE(영원한 우주)’의 축약어로 영우의 가치를 계승하되 상상할 수 있는 모든 ‘IT Universe’를 실현하고자 하는 브랜드로 정체성을 정립하고 있다. 영우디지탈은 IT 시장에서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관계사 사명에도 에티버스를 적용했다. 이로써 ‘이브레인테크’, ‘이피에이’, ‘소프트 플랫폼’, ‘이하이테크’가 각각 ‘에티버스이비티’, ‘에티버스이피에이’ ‘에티버스소프트’, ‘에티버스이하이’로 변경됐다. 사명 변경과 함께 에티버스의 신규 CI도 공개됐다. 새로운 CI는 에티버스의 핵심 이니셜인 E와 V를 결합한 큐브 모노그램을 적용해 IT 유통 비즈니스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미래 IT 기술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관계자는 "에티버스는 도전 정신으로 끊임없는 혁신을 창조해 온 영우그룹의 기존의 브랜드 자산과 에티버스가 나아갈 지향점이 새로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체계를 정립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IT 서비스의 혁신 가치와 유통의 사업 가치를 계승한 에티버스만이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IT 서비스를 개척해나가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클라우드, AI 등 4차 산업의 핵심 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장 엔진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을 확장하는 한편, 자체 솔루션 및 플랫폼 개발을 위한 신규 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정명철 에티버스 회장은 “에티버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IT 산업에서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변화하는 IT 환경에 대응하여 끊임없는 도전으로 새로운 IT 비즈니스 환경을 선도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담고 있다”며, “이번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해외 지사와 15개 지사 등 전 세계와 전국을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활성화 및 확장하고 AI 솔루션 플랫폼 개발과 신규 연구소 설립 등 변화하는 기술에 대한 최적화 솔루션을 보유한 IT 혁신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에티버스는 1993년 영우디지탈을 시작으로 ‘이브레인테크’, ‘이테크시스템’ 등의 관계사를 설립하며 IT 전문기업으로써의 내실을 강화해왔으며, 온프레미스부터 클라우드까지 모두 아우르는 종합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멀티벤더사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글로벌 No.1 유통을 선점했다. 또한, 기업 전용 IT 종합 쇼핑몰 ‘시소몰’과 자체 IT 유통 물류 시스템 운영으로 IT 퍼포먼스와 빠른 처리 속도로 영우그룹만의 브랜드 자산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출처 및 기사 원문 : https://www.etnews.com/20220530000259

2022.06.03
[에티버스 그룹]영우디지탈, 에티버스(ETEVERS)로 사명 변경 및 새 CI 공개

한투PE·기앤파트너스, 에티버스(구 영우그룹) 투자완료

1000억원 프리-IPO 투자 2023년 코스닥 상장 목표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와 기앤파트너스로가 영우그룹(에티버스)에 대한 투자자금 유치를 완료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영우그룹은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와 기앤파트너스로 10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완료했다. 두 회사는 조달한 자금으로 영우그룹 지분을 매입하게 된다. 영우그룹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한 지배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기업공개(IPO)에 한 발자국 다가서게 됐다. 영우그룹은 다양한 형태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금융, 제조, e커머스, 유통, 미디어 등 산업군별 다양한 고객사와 폭넓은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영우그룹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으로 주요 사업을 고도화하고 자체 솔루션 및 플랫폼 개발을 통해 새롭고 특화된 IT 환경을 구축하고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 전환 수요가 IT 시장 확대로 이어지며, 영우그룹의 올 한 해 실적은 작년 대비 30% 이상 고성장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영준 영우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번 투자 유치는 영우그룹만의 차별화된 강점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기황영 기앤파트너스 대표는 “영우그룹의 시장 선도를 위한 기업 인수·합병(M&A) 등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우그룹은 7개 계열사에 900여 명의 직원을 두고 IT컨설팅과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룹 내 약 450여 명의 엔지니어를 통해 클라우드, 버츄얼 머신(Virtual machine), 보안,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DB), 백업(Backup), 네트워크(Network) 관련 전문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영우디지탈과 이브레인테크의 투자에는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와 신생 운용사인 기앤파트너스가 디지털뉴딜의 주주에 참여해 투자를 주도했다. 영우그룹의 투자유치 및 지배구조개선 작업을 함께 진행한 기앤파트너스는 삼일PwC 기황영 부대표가 올해 독립해 설립한 운용사다. 기 대표는 23년 동안 크로스보더(Cross-border) M&A자문, 국내 M&A 매수 및 매각자문을 포함한 기업금융 업무와 더불어 기업 구조조정자문 전문가로 M&A 자문 시장에서 활동해왔다. 헤럴드경제 이호 기자 number2@heraldcorp.com [ 출처 및 원본링크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1221000247

2022.05.21
한투PE·기앤파트너스, 에티버스(구 영우그룹) 투자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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